But why, some say, the moon?

왜 달에 가려고 하는지 묻는 이들도 있습니다

Why choose this as our goal?

왜 그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았는지 묻습니다

And they may well ask

그렇다면 이런 질문도 하셨었겠죠

why climb the highest mountain?

왜 가장 높은 산을 정복하려 합니까?

Why, 35 years ago, fly the Atlantic?

왜 35년 전 항공기로 대서양을 횡단한 겁니까?

We choose to go to the moon.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We choose to go to the moon in this decade

우리는 앞으로 10년 안에 달에 가기로 하였으며

and do the other things,

다른 임무들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not because they are easy,

이것이 쉬워서가 아니라

but because they are hard,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Ignition sequence start.

점화 시퀀스 가동

All engines are running.

모든 엔진 가동 중

Liftoff! We have a liftoff!

발사! 이륙했다!

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If you look at the progress in space,

우주 개발에 얼마나 진전이 있었는지 살펴보면

in 1969, you were able to send somebody to the moon.

1969년에 우리는 사람을 달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Then we had the Space Shuttle.

그리고 나서는 우주 왕복선이 있었죠

The Space Shuttle could only take people to low Earth orbit.

우주 왕복선은 사람을 오직 저궤도로만 보낼 수 있었습니다

Then the Space Shuttle retired,

그러다가 우주 왕복선이 퇴역했고

and the United States could take no one to orbit.

미국은 더 이상 사람을 궤도로도 보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So that’s the trend.

이게 현재의 추세입니다

The trend is like down to nothing.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았어요

This is not..

이게 뭐..

People are mistaken when they think that technology just automatically improves.

사람들은 기술이 자연스럽게 발전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대단한 착각이죠

It does not automatically improve.

기술은 스스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It only improves if a lot of people work very hard to make it better,

많은 이들이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만 진보하는 것이죠

and actually it will, I think,

그저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by itself degrade, actually.

기술 그 자체는 퇴보합니다

You look at great civilizations like Ancient Egypt,

고대 이집트와 같은 위대한 문명만 봐도

and they were able to make the pyramids,

과거에는 피라미드를 만들 수 있었지만

and they forgot how to do that.

지금은 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렸습니다

And then the Romans,

그리고 고대 로마인들도

they built these incredible aqueducts.

정말 놀라운 수로를 만들어 냈는데

They forgot how to do it.

지금은 만드는 법을 까먹었단 말이죠

and liftoff!


The final liftoff of Atlantis

아틀란티스호의 마지막 이륙 순간입니다

on the shoulders of the space shuttle,

지금껏 존재해왔던 우주왕복선 덕분에

America will continue the dream.

미국은 그 꿈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입니다

Nose gear touchdown.

앞 바퀴 착지

Having fired the imagination of a generation,

우리 모두의 상상력을 고조시키는 데 이바지한

a ship like no other, its place in history secured,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주 특별한 수송선인

the space shuttle pulls into port for the last time.

우주왕복선이 마지막으로 활주로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It’s voyage, at an end.

그렇게 긴 항해가 끝이 납니다

I think starting a rocket company is

저는 로켓 회사를 창업하는 것이

an unusual thing to do and pretty risky.

흔치 않은 일이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But I’m a big believer in us becoming space-faring civilization

저는 우리가 우주여행을 하는 문명으로 도약하고

and ultimately extending life beyond earth.

결국에는 지구를 벗어나 살아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There have to be reasons tha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you want to live.

아침에 잠에서 깨면 우리가 살아가고 싶게끔 만들어 주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Like, why do you want to live?

여러분은 왜 살려고 하시죠?

What’s the point?

목적이 무엇인가요?

What inspires you?

영감을 주는 것은요?

What do you love about the future?

여러분이 꿈꾸시는 미래는 어떤가요?

And if we’re not out there,

만약에 우리가 우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if the future does not include being out there among the stars

우리의 미래가 우주의 별들과 함께하지 못해

and being a multi-planet species,

다른 행성에서 살아갈 수 없다면

I find that it’s incredibly depressing if that’s not the future that we’re going to have.

이러한 미래는 저로서는 굉장히 실망스러울 것 같거든요

For the first time since 2011,

2011년 이래 처음으로

we are on the brink of

모두가 고대하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launching American astronauts

바로 미국인 우주 비행사를

on American rockets from American soil.

미국 로켓에 태워 미국 땅에서 우주로 보낼 수 있게 됐는데요

And now it’s time to meet the brave Americans

그럼 지금부터 용감한 미국인들을 만나보실 텐데요

who will be flying on these spacecraft developed right here in the United States.

이분들이 바로 이곳 미국에서 개발된 우주선을 타시게 될 분들입니다

Introducing NASA astronaut Bob Behnken

소개합니다. 나사 우주비행사, 밥 벤켄

Introducing NASA astronaut Doug Hurley

소개합니다. 나사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