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Feynman was an incredible scientist.

리처드 파인만 박사님은 훌륭한 과학자였습니다

He spent most of his time at Caltech.

대부분의 시간을 칼텍(캘리포니아 공대)에서 보내셨죠

The idea of quantum physics,

양자역학의 경우

where all these particles are interacting in mysterious ways.

입자들이 굉장히 이해하기 힘든 방식으로 서로 상호작용하는데

He came up with a thing called Feynman diagrams that he won the Nobel Prize for.

파인만 교수님은 ‘파인만 다이어그램’을 고안해 내신 공로로 노벨상을 받으셨죠

Perhaps even more importantly,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he was an amazing teacher.

교수님이 훌륭한 교육자 셨다는 겁니다

He did a series of lectures which were for people who didn’t specialize in physics.

교수님은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강의도 많이 하셨는데요

It’s such a great example of how he could explain things

그 강의는 박사님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어떻게 하면

in a fun and interesting way to anyone.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예입니다

And he was very funny.

게다가 교수님은 재밌으시기까지 하셨죠

Incidentally at the time of Kepler,

그건 그렇고, 케플러 시대에는

the problem of what drove the planets around the sun

행성이 태양 주변을 어떻게 도는지에 대해서

was answered by some people

일부 사람들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by saying that where were angels behind here beating their wings and pushing the planet along around in orbit.

“천사들이 이 뒤편에서 날개를 퍼덕여서 행성을 움직여 궤도 주변을 돈다”라고 말이죠

As we’ll see that answer is not very far from the truth.

이제 곧 살펴보겠지만, 뭐 그리 틀린 말은 아닙니다.

the only difference is that the angels sit in a different direction and their wings…

다만 천사들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날개를 퍼덕이지 않았을까...

Dr. Feynman used a tough process on himself,

파인만 박사님은 본인에게는 매우 엄격하셨는데요,

where if he didn’t really understand something, he would push himself:

특히 어떤 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 본인을 더욱 밀어붙이셨죠.

“Do I understand this boundary case?”

지금 내가 이 바운더리 케이스를 제대로 이해한 건가?

“Do I understand why we don’t do it this other way?”

왜 다른 방식으로는 접근하지 않는가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나?

“Do I really understand this?”

내가 정말 이걸 이해한 걸까?

And because he had pushed himself to have such a deep understanding,

이처럼 사물을 깊게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셔서 그런지

his ability to take you through the path of the different possibilities was incredible.

박사님은 사람들을 다양한 가능성의 길로 인도하는 데 정말 탁월하셨습니다.

Oxygen for instance in the air,

공기 중에 산소 같은 경우,

would like to be next to carbon

탄소 주변으로 향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and if they get near each other they’ll snap together.

그리고 이 둘이 가까워지면 탁하고 달라붙게 되죠

If you can get it faster, by heating it up somehow, some way,

이때 열을 어떻게든 가해 이 과정을 빨라지게 할 수 있다면

they come close enough to the carbon and snap in,

산소가 탄소 주변으로 더 가까이 다가와 탁 달라붙게 되고

and that gives it a lot of jiggly motion.

이는 굉장히 불안정한 움직임을 가져옵니다

Which might hit some other atoms making those go faster

그렇게 다른 원자들과도 부딪히게 돼 그 원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겠죠

so they can climb up and bump against other carbon atoms

그러면 이 원자들도 다른 탄소 원자에 올라타 부딪히면서

and they jiggle and make others jiggle

불안정하게 움직일 테고 이는 또 다른 움직임으로 이어져

and you get a terrible catastrophe.

결국에는 끔찍한 재앙이 일어나게 됩니다

That catastrophe is a fire!

이 재앙이 바로 ‘불’인 거죠!

He’s taking something that is a little mysterious to most people

박사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것을

and using very simple concepts to explain how it works.

굉장히 쉬운 개념으로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시죠

He doesn’t even tell you he’s talking about fire until the very end.

박사님은 설명이 끝나갈 때까지 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습니다

and you feel like you’re kind of figuring it out together with him.

우리는 이를 통해 박사님과 불에 대해 함께 알아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죠

Feynman made science so fascinating,

파인만 박사님은 과학을 매우 흥미롭게 만드셨고

he reminded us how much fun it is

우리에게 과학이 굉장히 재미있으며

and everybody can have a pretty full understanding,

누구나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셨어요

so he’s such a joyful example of how we’d all like to learn and think about things.

파인만 박사님은 우리 모두가 어떻게 학습하고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신 훌륭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