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of all, I wear the number because of Mike.

우선, 제 등번호가 23번인 이유는 마이크 때문입니다

I think I fell in love with the game because of Mike,

제가 농구와 사랑에 빠진 건 다 마이크 덕분이거든요

just seeing what he was able to accomplish.

마이클이 이루는 업적을 보았기 때문이죠

When you’re growing up and you’re seeing Michael Jordan,

자라면서 마이클 조던의 모습을 보게 되면

he’s almost like a God.

그가 마치 신처럼 느껴집니다

So I didn’t ever believe I could be Mike.

그래서 전 절대로 마이크처럼 될 순 없을 거라고 생각했죠

So I started to focus myself on other players 

그래서 전 다른 선수들에게 집중하기 시작했고

and other people around my neighborhood,

제 주변 이웃들에 집중했죠

because I never thought you could get to a point where Michael was.

왜냐하면 제가 마이클의 위치에 오를 일은 없을 거라고 봤으니까요

Um.. so I think that helped shape my game.

아무튼 마이클 덕분에 제 플레이 스타일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For my name to come up in the discussion with the greatest basketball player of all time,

제 이름이 역대 최고의 농구 선수를 논하는 자리에 언급됐다는 사실을 접했을 땐..

it was like wow.

정말 놀랍더군요..

Like I said, I’ve.. I did pretty much everything MJ did when I was a kid.

말씀드렸다시피 전 어렸을 때 MJ가 하는 건 모두 따라 했거든요

I shot fadeaways before I should have.

페이더웨이를 하기엔 이르다는 걸 알면서도 따라했구요

I didn’t go bald like Mike, but I’m getting there.

마이크처럼 대머리가 되진 않았지만 그것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But I’m getting there.

대머리로 가고 있어요

That’s the only thing I didn’t do.

그것 빼곤 다 따라 했어요

But other than that, I did everything Mike did.

그것만 빼고 마이크가 하는 건 다 따라 했습니다

I even wore a wristband on my forearm.

심지어 팔뚝에 손목 밴드를 끼는 것까지 따라 했죠

Listen, uh.. for me, 

잘 들으세요... 전..

I can’t worry about what everybody say about me.

사람들이 저에 대해 떠드는 걸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I’m LeBron James from Akron, Ohio,

전 오하이오주 애키런에서 온 르브론 제임스입니다

from the inner city.

빈민가 출신이죠

I’m not even supposed to be here.

여긴 원래 제 자리가 아닙니다

That’s enough.

이것도 과분하죠

So what everybody’s saying about me off the court don’t matter.

그러니 농구 코트 밖에서 사람들이 저에 대해 뭐라 하든 상관없습니다

I ain’t got no worries.

전 걱정 할 게 없거든요!

Congratulations, LeBron!

우승 축하해요 르브론!

Thank you!


It’s a feeling that it’s indescribable to be able to win a championship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는 느낌은 정말이지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and to be able to go in the locker room and celebrate with your teammates.

라커룸에 들어가 동료들과 우승을 축하하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Everyone has put so much effort to do it.

모두가 엄청난 노력을 해서 이뤄낸 결과니까요

That’s part of my motivation and get that feeling back again.

이것이 제 동기부여의 일부이며 다시 그 느낌을 되찾는 과정이죠

So how do you stay motivated?

어떻게 꾸준히 동기부여를 받으시죠?

And you do both off the court and on the court.

코트 안에서나 밖에서 항상 말이에요

Um.. well, I’m in a position where I can be the best I can be each and every night.

음... 그건 사실 제가 매일같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입니다

I have an organization, I have a team.

저에겐 단체가 있고, 팀이 있으며

I have great coaches around me that can put ourselves in a position to be the best each and every year.

제 곁엔 훌륭한 코치진이 계시기에 전 매년 최고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거죠

And then personally,

그리고 개인적으로

I hold myself up to a standard higher than anyone.

전 목표를 누구보다 높게 잡습니다

So that keeps me going on as well.

그 덕분에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