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direct your attention up to the southeast corner of the arena

여러분 경기장의 동남쪽 코너를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where number 8 and number 24 will hang forever

등번호 8번과 등번호 24번이 그곳에 영원히 걸리게 될 텐데요

as we honor one of our Lakers Greats, Kobe Bryant.

우리 레이커스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코비 브라이언트를 영원히 기릴 것입니다

And lastly our daughters,

마지막으로 우리 딸들

Natalia, Gianna and Bianca.

나탈리아, 지아나 그리고 비앙카에게

You know... I hope that tonight is not...

아빠는 오늘 밤이 단지..

You guys know that if you do the work,

너희도 알다시피 너희가 노력한다면

you work hard enough, dreams come true.

너희가 충분히 열심히 한다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

You know that, we all know that.

이건 너희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

But hopefully what you get from tonight is understanding that

하지만 바라건대, 오늘 밤을 통해 너희가 깨달았으면 하는 것은

those times when you get up early and you work hard,

너희가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하는 그 순간들이

those times when you stay up late and you work hard,

너희가 늦게까지 자지 않고 열심히 하는 그 순간들이

those times when don’t feel like working,

너희가 하고 싶지 않을 때도

you’re too tired, you don’t want to push yourself,

너무 피곤해서 밀어붙이고 싶지 않을 때도

but you do it anyway.

그냥 해 나가는 그 순간들

That is actually the dream.

그게 바로 꿈이라는 걸 알았으면 해

That’s the dream.

그게 바로 꿈이거든

It’s not the destination, it’s the journey.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그 자체가 꿈이라는 것,

And if you guys can understand that,

너희가 이것만 이해한다면

then what you’ll see happen is that

앞으로 너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거냐면

you won’t accomplish your dreams,

너희는 단지 꿈을 이루는 게 아니라

your dreams won’t come true, something greater will.

너희가 생각했던 꿈보다 더욱 위대한 일이 일어날 거라는 거란다

And if you guys can understand that,

너희가 이것만 이해한다면

then I’m doing my job as a father.

나는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거겠지

Thank you guys so much.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I love you.




Mamba out!

맘바 아웃!

Is there something you hold on to? A memory or a moment with Kobe?

코비와의 추억이나 함께했던 순간들 중 기억나는 게 있으신가요?


The first time me and him hung out.

코비와 처음으로 어울려 놀았던 순간이요

He took me out to eat in LA.

코비가 LA에서 밥을 사준다고 저를 데리고 갔었거든요

And uh..


I told him I was going to the club,

제가 나중에 클럽에 갈 거라고 얘기했어요

He asked me what I was going to do.

코비가 저에게 밥 먹고 뭐 할 거냐고 물었거든요

I told him I was going to the club.

그래서 저는 클럽에 갈 거라고 했죠

And he told me he was going to the gym.

자기는 체육관에 갈 거라고 하더군요

And that was just him.

그게 코비였어요

That was ‘The Mamba.’

그게 ‘맘바’였죠

You know, he was younger than me,

코비는 저보다 어렸지만

but I actually looked up to him and his greatness.

저는 그를 존경했습니다. 그의 위대함을 말입니다

I had a purpose.

저에겐 목적이 있었습니다

I wanted to be one of the best basketball players to ever play

역사상 가장 뛰어난 농구 선수 중 한 명이 되고 싶었거든요

and anything else that was outside of that lane,

그것 외에는

I didn’t have time for.

시간을 쏟을 여력이 없었죠

You know, basketball for me was the most important thing.

저에게는 농구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So, everything I saw

그래서 제가 봤던 모든 것들이

whether it was TV shows,

그게 TV 쇼가 됐든

whether it was books I read,

제가 읽었던 책이었든

people I talked to,

제가 대화를 나눴던 사람이든

everything was done to try to learn how to become a better basketball player.

그 모든 것들이 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농구선수가 될 수 있는지를 배우기 위함이었죠

Everything, everything

모든 게 말입니다

And so, when you have that point of view,

그래서 여러분도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계시다면

then literally the world becomes your library

이 세상은 여러분의 도서관이 됩니다

to help you to become better at your craft.

여러분 분야에서 더 나아지는 데 도움을 주는 도서관 말입니다

What was really your work ethic like

실제로 직업의식이 얼마나 투철하셨던 건가요?

and for how long did you stay disciplined?

얼마나 오랫동안 수련하셨던 거죠?

Well, I mean every day, I mean since 20 years.

그러니까.. 매일 했습니다. 20년 전부터 말입니다

It was an everyday process

그냥 제 일상의 일부였죠

and trying to figure out strengths and weaknesses

저는 제 장점과 약점을 파악하고자 노력했는데요

for example, jumping ability,

예를 들어 점프 능력의 경우

Man, my vertical was a 40, wasn’t a 46 or 45.

제 서전트 점프력은 40인치 정도였죠. 45-46까지는 안 됐어요

My hands are big but they’re not massive.

제 손은 컸지만 거대하진 않았죠

So you got to figure out ways to strengthen them

그래서 이런 약점들을 보완할 방법들을 찾아야 했고요

so your hands are strong enough to be able to palm a ball

제 손 힘을 단련해 공을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and do the things that you need to do.

이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했죠

Quickness, I was quick.

민첩성의 경우 저는 날렵했지만

But not insanely quick.

미친 듯이 날렵하진 않았고

I was fast but not ridiculously fast, right?

저는 빨랐지만 말도 안 되게 빠르진 않았거든요

So I had to rely on skill a lot more.

그래서 전 스킬에 더 의존해야 했죠

I had to rely on angles a lot more,

픽앤롤에 더 의존해야 했구요

I had to study game a lot more and...

농구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해야 했는데…

but I enjoyed it though.

전 그걸 즐겼어요

So, like from the time I was.. I can’t remember when I started watching the game

그래서 저는 제가 언제부터 농구 경기를 봐 왔는지 기억도 잘 안 나요

I studied the game and it just never changed.

저는 항상 농구를 공부했고 한 번도 변한 적 없습니다

We talk about hard work all the time,

우리는 항상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 말하죠

this like.. you know, man

그런데 이건…

Man, if you gotta get up every single morning

만약에 여러분께서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and remind yourself how hard you need to work,

스스로에게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지 다짐하고 계신다면

probably you need to choose a different profession.

아마도 직업을 바꾸시는 게 나을 겁니다

Because that shouldn’t be there.

그래서는 곤란하거든요

I wake up in the morning excited to get to it.

저는 아침에 일어나 훈련하러 가는 게 신났거든요

You know if I’m not training I’m missing it.

제가 훈련을 하지 않으면 저는 기회를 놓치는 거니까요

I’m not watching the game of basketball, I miss it.

제가 농구 경기를 보지 않으면 저는 기회를 놓치게 되겠죠

There’s no place I’d rather be.

농구장 말고 제가 있을 곳은 없었습니다

And if you have that feeling then you’re truly doing what god has put you in this Earth to do.

만약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고 계시다면 여러분도 아마 제대로 된 길을 걷고 계신 거겠죠

‘The Mamba Mentality’ simply means

‘맘바 멘탈리티’란 쉽게 말해서

trying to be the best version of yourself.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걸 뜻합니다

That’s what the mentality means.

그게 제가 말하는 정신력입니다

It means every day you’re trying to become better.

하루하루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걸 뜻하죠

It’s a constant quest. It’s an infinite quest,

끊임없는 탐색이자 무한한 탐색의 과정입니다

So, starting at the age of two,

그렇게 저는 두 살 때부터

when I first started playing the game

제가 농구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and on and on and on,


I always asked questions,

저는 매번 질문을 던졌고

I always tried to get better every single day, learn more.

매일같이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배우고자 노력했죠

to me, ‘the mentality’ is a really simple one

저에게 ‘맘바 멘탈리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in a sense that the confidence comes from preparation,

제 자신감은 바로 준비과정에서 나온다는 맥락에서 말입니다

you know, so when the game’s on a line,

그래서 저는 시합 도중에

I’m not asking myself to do something that I haven’t done thousands of times before, right?

제가 지금껏 수천 번이고 연습했던 것 이외에는 시도하지 않습니다

So when I prepare,

그래서 제가 시합을 준비할 때

I know what I’m capable of doing.

전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고

I know what I’m comfortable doing,

어떤 동작이 익숙한지 알고 있으며

and I know what. I’m not comfortable doing alright,

또한 어떤 동작이 익숙하지 않은지도 알고 있습니다

and so in those moments,

그래서 시합 도중에

if it looks like I’m ice cold or not nervous,

제가 차갑고 긴장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면

it’s because I’ve done it thousands of times before,

그건 바로 제가 시합 전에 수천 번씩 연습한 걸 하기 때문이겠죠

so it’s one more time.

그냥 한 번 더 하는 것일 뿐이니까요

If your job is to try to be the best basketball player you can be, right?

만약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면..

To do that you have to practice, you have to train, right?

이를 위해서는 연습하고 훈련을 하셔야겠죠

You want to train as much as you can as often as you can.

가능한 많이 그리고 가능한 자주 훈련을 하셔야 할 겁니다

So, if you get up at 10 in the morning,

따라서 만약에 아침 10시에 일어나셔서

train at 11, 12, say 12.

11시나 12시에 훈련을 시작하신다면, 12시라고 해보죠

Train at 12. Train for two hours, 12 to 2.

12시에 시작해서, 2시까지 두 시간 훈련하고 나면

You have to let your body recover,

몸을 회복할 시간을 가지셔야겠죠

so you eat, recover, whatever.

그래서 먹고 회복하고 등등..

You get back out, you start training again at 6.

그렇게 다시 6시에 훈련을 재개합니다

Train from 6 to 8, right?

6시부터 8시까지요

And now you go home,

그러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

you shower, you eat dinner,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고

you go to bed, you wake up, do it again, right?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서 다시 훈련을 합니다

Those are two sessions.

이렇게 하면 두 세트 하는 거죠

Now imagine you wake up at 3, you train at 4.

그런데 새벽 3시에 기상해서 4시부터 훈련을 시작한다고 상상해보세요

You go 4 to 6, come home, breakfast, relax, so so...

4시부터 6시까지 훈련하고 집에 가서 아침 먹고 휴식...

Now you’re back at it again, 9 to 11.

그러고 나서 다시 9시부터 11시까지 훈련

Relax and now your back at it again. 2 to 4.

휴식, 그리고 다시 2시부터 4시까지 훈련

And now your back at it again, you know, 7 to 9.

다시 휴식을 취하고 7시부터 9시까지 훈련

Look how much more training I have done

제가 훈련을 얼마나 더 했는지 보이시나요

by simply starting at 4.

단순히 새벽 4시에 시작함으로써 말입니다

So now you do that and as the years go on,

이런 식으로 훈련을 해서 몇 년이 지나고 나면

the separation that you have with your competitors and your peers

여러분과 여러분의 경쟁자 그리고 동료들과의 차이는

just grows larger and larger and larger and larger

계속해서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커집니다

and by year five or six,

그렇게 5~6년 차가 됐을 때

doesn’t matter what kind of work they’re doing at summer,

남들이 여름 동안 어떤 훈련을 하던 간에

they’re never gonna catch up

절대로 여러분을 따라잡지 못합니다

because they’re five years behind.

걔네는 5년이나 뒤처져 있으니까요

So it make sense to get up and start your day early

그래서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because you can get more workout.

훈련을 더 많이 할 수 있으니까요

This has been absolutely beautiful.

지금까지의 여정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I can’t believe it’s come to an end.

벌써 끝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You guys will always be in my heart

여러분은 항상 제 가슴속에 남아 계실 겁니다

and I sincerely, sincerely appreciate it.

정말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o words can describe how I feel about you guys.

그 어떤 말로도 지금 제가 느끼는 감정이 설명이 안 되네요

Thank you,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제 마음속에서 우러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God, I love you guys.

사랑합니다 여러분

I love you guys.

사랑해요 여러분

What can I say?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Mamba out.

맘바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