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ean O’Pry.

전 션 오프라이라고 합니다

I am a male model.

남성 모델이죠

I like something a bit more slim. uh... very fitted.

전 뭐랄까 좀 슬림 하면서.. 몸에 딱 맞는 스타일을 좋아해요

And I like a fabric that doesn’t crease very easily.

그리고 구겨지지 않는 소재의 원단을 선호합니다

You see, that’s what I’ve been looking for more and more for travel is

제가 여행을 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건

blazers that you can actually fold up in your bag and take out that aren’t too wrinkled.

접어서 가방에 넣었다가 바로 꺼내 입어도 주름이 크게 잡히지 않는 블레이저입니다

Again, I can go to the next place and I can put it on

그러면 다른 장소로 이동해서 입을 때

and not have to carry a steamer around.

스티머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테니까요

It just brings this confidence out that per se I don’t have in jeans and in a t-shirt.

그런 옷이라면 그 자체로서 신뢰감을 주는데요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서는 보기 힘든 신뢰감이죠

That and an ice highball of whisky glass,

여기에 아이스 하이볼 위스키 한 잔이면

I mean, come on man.

말이 필요한가요..

There’s nothing better.

이걸로 게임 끝이죠

I’m Sean O’Pry

전 션 오프라이구요

and this is Tallulah, my puppy.

여긴 제 댕댕이 탈룰라라고 해요

I had him growing up as a child.

전 어렸을 때부터 이 친구와 함께 컸어요

But I didn’t realize that I wasn’t the one caring for him as my parents.

그런데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부모님보다 제가 얘를 더 많이 돌봐줬더군요

So I ended up being a lot more of a dog to handle than I thought

결국에는 제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이 친구에게 할애했던 거죠

but I like being a dog dad.

그래도 전 제가 개아빠인 게 좋아요

I’m from Kennesaw, Georgia.

전 조지아 주 케네소 출신이에요

And my entire family is there.

저희 가족 모두가 거기 살아요

When I was 17, I was insecure.

17살에 전 불안했고

I didn’t know who I was.

제가 누구인지 모르겠더군요

And as I get older and I encounter things,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많은 일들을 겪으니

I’ve become more confident in my individual self.

점점 제 자신에게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I think it’s just something that as you get older,

아마도 이건 서서히 나이가 들면서

you start to appreciate yourself more

점점 더 저만의 진가를 알아가게 돼 그런 것 같아요

because you constantly grow as a person.

서서히 철이 들어가는 거죠

I know that you were named the number 1 male model in the world.

전 세계 남자 모델 1위에 이름이 올랐다고 알고 있거든요

How does that feel?

기분이 어떠세요?

Is there a lot of pressure that comes with it?

그것 때문에 딸려오는 엄청난 압박감 같은 걸 느끼시나요?

I think the only pressure that would come with it is

그 수식어로 인해 제가 느끼는 압박감이라면

the need to maintain.

그 자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But other than that, I mean it’s just a blessing.

그것 말고는 그 자체로 그냥 축복이죠

Can you share with us how it all started?

처음에 어떻게 모델이 되셨는지 말씀해 주실래요?

How it all started?

어떻게 시작됐냐고요?


Well, I was found on myspace when I was 17

그게.. 제가 17살 때 SNS를 통해서 알려지게 됐어요

by Nole Marin and Lana Winters Tomczak.

놀레 마린 씨와 라나 윈터스 톰작 씨가 절 찾아내셨죠

And funnily enough, Lana, I’m still with today.

뜻밖일 수도 있지만, 라나 씨는 여전히 저와 함께 하고 계세요

She’s my agent.

제 에이전트죠

My only agent in the world.

저의 유일한 에이전트입니다

You travel a lot.

여행 많이 다니시잖아요

Do you day care of your face?

얼굴 관리를 매일 하시나요?

I heard that you cream your face often.

제가 듣기로는 얼굴에 크림을 자주 바르신다던데

What kind of skincare do you use?

어떤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 하시나요?

The skincare that I use,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I use basic lotion from Biotherm,

비오템 베이직 로션인데

you know, it’s in a red bottle. I don’t know the name.

빨간 병에 들었어요. 이름은 모르겠네요

But it kind of just provides a little bit of energy for your skin

그 제품 같은 경우 피부에 탄력을 불어넣어 주고

and its.. you know, being on the flight, so very dry.

그리고.. 비행기를 타면 엄청 건조하잖아요

So through the process, you know I use that

그래서 그러한 과정에서 그 제품을 사용하고

but also drink quite a bit of water.

또한 물도 많이 마셔 줍니다

Which is very good for you.

물 많이 마시면 좋죠

Yeah. So..

네 그래서..

Tell me.. You travel a lot.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데

What do you do to keep yourself very fit?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I just picked up golf.

골프를 다시 시작했어요

So wherever I am, I try to get in a golf game

그래서 전 어딜 가든 골프를 치려고 하죠

I heard that you like good steak.

제가 듣기로는 스테이크를 좋아하신다던데

Do you cook?

요리도 하시나요?

I do cook.


That’s from cooking right there.

여기 이 상처가 요리하면서 생긴 거예요

Yeah, I got these new mittens

최근에 새 오븐 장갑을 마련했는데

and they only cover half of my hand.

제 손이 반 밖에 안 가려지더라구요

Because all the.. you know,

그게 아시다시피..

kitchen mittens are like kind of girly,

오븐용 장갑이 뭐랄까.. 여성용이 대부분이잖아요

so I got these ones that look like dogs for a guy.

그래서 남성미 넘치게 생긴 놈으로 하나 마련했죠

Who is your hero?

당신의 영웅은 누구죠?

Ooh that would be my grandfather or my dad.

저희 할아버지와… 아버지요

Kennesaw, Georgia. Where I’m from.

조지아 주 케네소. 제 고향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