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it like to get rich?

부자가 되는 건 어떤 느낌인가요?

It’s very interesting.

굉장히 흥미롭죠

I was worth.. about over a million dollars when I was 23,

전 23살에.. 재산이 백만 달러가 넘었고

and over ten million dollars when I was 24,

24이 되었을 때 천만 달러를 넘겼으며

and over a hundred million dollars when I was 25

25살엔 1억 달러를 넘겼습니다

And it wasn’t that important.

그런데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군요

Because I never did it for the money.

전 돈이 목적이 아니었으니까요

I think money is a wonderful thing

물론 돈은 아주 멋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ecause it enables you to do things.

왜냐하면 제가 뭔가를 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It enables you to invest in ideas that don’t have a short-term pay back and things like that

돈은 단기간에 원금 회수가 쉽지 않은 아이디어에도 투자할 수 있게 해주고 하니까요

but especially at that point of my life,

하지만 제 인생의 그 시점에도

it was not the most important thing.

가장 중요한 건 돈이 아니었습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was the company. the people,

그보다는 회사와 사람들,

the products we were making.

그리고 저희가 만들고 있던 제품이 가장 중요했죠

What we’re gonna enable people to do with these products.

또 사람들이 그 제품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중요했어요

So, I didn’t think about it a great deal.

그래서 전 돈에 그리 큰 가치를 두지 않았습니다

I never sold any stock.

주식도 안 팔았거든요

Just.. really believed that the company would do very well over the long term.

왜냐하면 전 회사가 오랫동안 잘 되리라 믿었으니까요

Hi. For those of you that don’t know me,

안녕하세요. 저를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my name is Steve Jobs.

전 스티브 잡스라고 합니다

Well, George, I can’t change world, you know? 

조지!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잖아?

What do you want me to do?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What’s the solution?

해결책이 뭔데?

I’ve actually always found something to be very true which is..

제가 알게 된 명백한 사실이 있는데 그건 바로..

most people don’t get those experiences because they never ask.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와 달라는 말을 하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I’ve never found anybody that didn’t want to help me if I asked them for help.

전 지금껏 제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도와주길 꺼려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거든요

You know, throughout the years in business,

지난 수년간 사업을 하면서

I found something which was

제가 발견한 사실이 있는데

I’d always ask, why you do things?

왜 그렇게 하는 거지?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And the answers you invariably get are,

돌아오는 답변이 언제나 같았다는 거죠

Oh, that’s just the way it’s done.

그건 원래 그렇게 하는 거니까

Nobody knows why they do what they do.

그 누구도 자신이 하는 일을 왜 하는지 모르더군요

Nobody thinks about things very deeply in business.

사업을 하는 데 그 누구도 이런 걸 깊게 사고하지 않는다는 것,

That’s what I found.

이게 제가 발견한 사실입니다

Truth be told,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전 대학을 졸업한 적이 없습니다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평범한 근로자셨던 부모님께서 모으신 돈이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전부 제 대학 등록금으로 들어갔습니다

After six months,

6개월이 흘렀지만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대학 생활은 그만한 가치가 없어 보이더군요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전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전혀 몰랐고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그렇다고 대학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인지 알 수 없었죠

So I decided to drop out

그래서 자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그러곤 모든 게 잘 풀릴 거라고 믿었죠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당시에는 꽤 무서웠지만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이제 와서 보니 지금껏 제가 내린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습니다

The minute I dropped out

제가 자퇴를 한 그 순간부터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전 더 이상 제가 관심 없던 필수과목들을 수강하는 걸 그만 둘 수 있었고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저에게 흥미를 주는 수업들에만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The greatest people are self-managing.

훌륭한 인재들은 알아서 합니다

They don’t need to be managed.

누가 지시를 내릴 필요가 없죠

Once they know what to do,

이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순간

they’ll go figure out how to do it.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알아서 찾아내니까요

They don’t need to be managed at all.

그러니 지시를 받을 필요가 없는 거죠

What they need is a common vision.

이들에게 필요한 건 공동의 사명감입니다

And that’s what leadership is.

그리고 이때 리더십이 나오는 거죠

What leadership is having a vision,

리더십이란 비전을 가지고

being able to articulate that so that people around you can understand it.

팀원들이 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히 설명할 줄 아는 것입니다

I consider the most important job of someone like myself is recruiting.

저 같은 사람이 해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을 뽑는 일입니다

We went through that stage in apple where we went out and thought,

애플에서 한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요

Oh, we’re gonna be a big company.

우리 회사는 앞으로 더 커질 테니

Let’s hire professional management.

전문 경영진을 고용하자 고 말이에요

We went out hired bunch of professional management,

그래서 전문 경영진들을 마구잡이로 고용했지만

it didn’t work at all.

제대로 안 됐어요

Most of them were bozos.

대부분이 멍청했거든요

They knew how to manage

경영에 대해서만 알지

but they didn’t know how to do anything.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더군요

If you’re a great person,

당신이 훌륭한 인재라면

why do you want to work for somebody that you can’t learn anything from

아무것도 배울 게 없는 인간 밑에서 일을 하고 싶겠냐고요?

In business, a lot of things are..

사업에 있어서는 많은 것들이..

I call it folklore.

전 이를 ‘민간전승적’이라고 부르는데,

They’re done because they were done yesterday.

그건 그렇게 하는 거야, 예전부터 그래 왔으니까.

And the day before.

그전에도 그랬고

And.. so what that means is

이게 무엇을 뜻하느냐,

if you’re willing to sort of ask a lot of questions

여러분이 온갖 종류의 질문을 던지고

and think about things

이에 대해 고민을 하고

and work really hard,

정말 열심히 일한다면

you can learn business pretty fast.

사업은 금방 배울 수 있다는 겁니다

It’s not the hardest thing in the world.

이게 뭐 그렇게 어렵거나 한 건 아니거든요

It’s not rocket science?

어렵지 않다고요?

It’s not rocket science. No.

네 어렵지 않습니다

I’ve never found anyone who said no

전 지금껏 한 번도 제가 전화를 걸었을 때 안 된다고 하거나

or hung up the phone when I called.

전화를 바로 끊어 버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I just asked.

전 그냥 도움을 청했죠

and when people ask me, I try to be as responsive.

그래서 누가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면 가급적 답변을 드리려고 하죠

You know, pay that debt of gratitude back.

그게 제가 받은 도움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Most people never pick up the phone and call,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화기를 들고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most people never ask

대부분은 도움을 구하지 않죠

and that’s what separates sometimes the people that do things from the people that just dream about them.

이게 바로 실행하는 사람들과 그저 꿈만 꾸는 사람들을 가르는 결정적이 차이 입니다

You gotta act.

실행에 옮기셔야죠

And you’ve got to be willing to fail.

실패하기를 주저하시면 안됩니다

You’ve got to be willing to crash and burn.

부딪혀 보고 박살 날 각오를 하셔야죠

If you’re afraid of failing, you won’t get very far.

실패를 두려워하신다면 멀리 못 가실 겁니다

Macintosh was basically this relatively small company.

매킨토시만 보더라도 저희는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였잖아요..

You know, in Cupertino, California, taking on the goliath, IBM, and saying: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IBM이라는 골리앗에 도전장을 내밀며 이렇게 외친 거니까요:

Wait a minute, your way is wrong.

잠깐만. 당신들의 방식은 잘못됐어

This is not the way we want computers to go.

이건 우리가 생각하는 컴퓨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니야

This is not the legacy we want to leave.

우리가 남기고 싶은 업적은 이런 게 아니라고

This is not what we want our kids to be learning.

우리 아이들이 이런 걸 보고 배우는 건 아니라고 봐

This is wrong and we are going to show you the right way to do it

이건 잘못됐어! 그러니 우리가 제대로 된 방식을 선보이겠어

and here it is. It’s called Macintosh and it is so much better.

자 이걸 보라고. 이건 매킨토시라고 하는데 당신네들 컴퓨터보다 훨씬 낫다고!

That it’s gonna beat you and we’re gonna do it.

이걸로 당신들을 박살 내겠어. 우린 해낼 거야.

And that’s what Apple stood for. was.. was that.

이게 바로 애플이 추구했던 거죠

Sometimes people come to me and say,

가끔 사람들이 저에게 물어보기를

I want to start a company.

자기도 회사를 차리고 싶다 고 하세요

And I say, “Why?”

그럼 제가 왜 그런지 물어봅니다

They say, “Oh, I want to make lots of money.”

그러면 “돈을 많이 벌고 싶거든요” 라고들 하시는데..

I say, “Forget it! That’s not a good enough reason.”

그럼 제가 “그냥 잊으시라고.. 그런 이유론 어림도 없다”고 말씀드려요

You will not.. Most likely you will not succeed.

그런 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으니까요

Most people that have started companies because they want to make lots of money,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I haven’t seen very many of those succeed.

성공하는 경우를 저는 거의 보지 못했거든요

The ones that succeed are people that come..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보통..

Sometimes they don’t even want to start a company,

어쩔 때는 심지어 회사를 창업할 생각조차 없지만

they just have an idea that they want to get out, express out into the world.

그저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를 내놓고 싶어서, 세상에 선보이고 싶어하는 분들이거든요

And oftentimes, they have to start a company because nobody else would listen to them.

그리고 이런 분들은 남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아 창업을 하게 되시는 거구요

Did you ever wanna give up?

포기하고 싶으신 적은 없으셨나요?

Did you ever think of giving up?

포기할까 생각하신 적은 없으셨어요?

Uh, oh there were moments where it was pretty tough.

아 그게.. 좀 힘든데? 라는 생각을 한 순간들은 있었어요

There’ve been moments but no, I don’t think so.

그런 순간들은 있었지만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든 적은 없어요

The first year or two was the hardest.

창업하고 처음 1-2년이 가장 힘들었어요

The most important thing though I think is that

제가 보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if you’re gonna start something new,

만약 무언가 새로운 걸 시작하고자 하신다면

you have to feel passionate about it.

열정을 가지고 계셔야 한다는 겁니다

Because it’s really hard.

왜냐하면 정말 힘들거든요

It’s so hard to start a company.

회사를 세우는 건 정말 힘듭니다

You have to work so hard that

정말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if you’re not passionate about it,

만약에 열정이 없으시다면

you’ll give up.

포기하실 겁니다

And um.. most of the difference between people that succeed and people that don’t,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과 실패하는 사람들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는

is that people that don’t give up.

실패하는 사람들의 경우 포기를 한다는 거죠

They give up sooner than people that succeed.

이들은 성공하는 사람들 보다 빨리 포기해 버립니다

And um.. you have to be passionate about it

그래서..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because it’s so difficult.

정말 어려우니까요

More important than building a product,

제품을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we are in the process of architecting a company

우린 지금 회사를 설계하는 과정에 있다는 겁니다

that would hopefully be much more incredible.

그리하여 바라건대 지금보다 상황이 훨씬 좋아졌으면 하는 거죠

The total will be much more incredible than sum of its part.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일부가 뭉치는 것보다 더 대단해 질 것이라는 거죠

And the accumulative effort of approximately,

그리고 앞으로 누적될 우리의 노력은,

you know, 20,000 decisions that we’re all gonna make over the next two years 

아시다시피 향후 2년간 우리가 내리게 될 약 2만 건 정도의 의사결정들이

are gonna define what our company is.

바로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규정하게 되겠죠

And one of the things that made Apple great was

애플을 위대한 기업으로 만들었던 요소 중 하나는

that in the early days, it was built from the heart.

바로 초창기의 애플은 가슴에서 탄생했다는 겁니다

Not by somebody who came in and said,

그냥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I know how to build a company.

난 회사를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아

Here’s what you do. Dadadadadada.”

이렇게 하면 된다고! 다다다다다다

It wasn’t built that way.

이런 식으로 탄생한 게 아니라구요

It was built from the heart.

애플은 가슴에서 탄생했어요

Now unfortunately, we didn’t always use our heads.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항상 머리를 잘 썼던 건 아니죠

And we can do better in many respects

그렇기에 종합적으로 봤을 때 우린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because we’re wiser and smarter

왜냐, 우린 이제 더 현명해졌고 똑똑해졌으니까요

and know more and those kinds of things.

그리고 더 많이 알고 있잖아요

But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점은

One of my largest wishes is,

제 가장 큰 소망은 바로

that we build NeXT from the heart.

우리가 넥스트도 가슴에서 탄생시켰으면 한다는 거죠

And the people are thinking about coming to work for us,

그리고 우리 회사에 일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or buying our products

아니면 우리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

or who want to sell us things feel that.

또는 우리에게 납품하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느낄 수 있도록 말이죠

that we’re doing this because we have a passion about it.

우리가 이 일을 하는 건 열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이에요

We’re doing this because we really care about the higher educational process.

우리가 이 일을 하는 건 바로 우리가 고급 교육 시장을 진심으로 위하기 때문이라는 것

Not because we wanna make a buck.

그저 돈 몇 푼 벌고자 하는 게 아니라 말이에요

Not because, you know, we just wanna do it.. to do it.

그냥 우리가 한 번 해 보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말이죠

Here’s to the crazy ones.

여기 미친 자들을 위하여!

The misfits.

사회 부적응자들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round pegs in the square holes.

네모난 구멍에 박힌 둥근 말뚝 같은 존재들

The ones who see things differently.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들

They're not fond of rules.

이들은 규칙을 싫어합니다

And they have no respect for the status quo.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도 싫어하죠

You can quote them, disagree with them,

이들의 말을 인용할 수도 있고,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glorify or vilify them. 

찬양하거나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다만 딱 한가지 당신이 해서는 안 되는 건 이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Because they change things.

왜냐하면 이들이 세상을 바꾸거든요

They push the human race forward.

이들은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도록 합니다

And while some may see them as the crazy ones,

어떤 이들은 그들을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we see genius.

우리는 그들을 천재로 봅니다

Because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왜냐하면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만큼 미친 자들이

are the ones who do.

결국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죠

And we’re calling it iPhone.

우리는 이를 아이폰으로 이름 지었습니다

Today, Apple is going to reinvent the phone.

오늘 애플은 핸드폰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