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SpaceX, Tesla

스페이스X와 테슬라

and a third company SolarCity,

그리고 세 번째 회사 솔라시티에

I’m all in.

저는 올인했습니다

Elon, a huge day for Tesla,

일론, 테슬라에게 아주 의미 있는 날이죠

the company going public.

오늘부로 상장기업이 되었잖아요

Why now?

왜 지금 상장하셨나요?

Well, a number of reasons.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We actually don’t need the IPO proceeds for the Model S entering production.

사실 저희가 모델 S 생산에 들어가기 위해 IPO(기업 공개)를 진행한 것은 아닌데요

A lot of people think we do,

많은 분들이 그런 줄 아세요

but that’s actually taken care of with the VOE loan

하지만 그 문제는 사실 VOE 대출과

and with preexisting investments.

사전에 투자 받은 유치금으로 해결했거든요

This is the Model S, by the way, folks.

이게 바로 모델 S입니다, 여러분

This is the Model S, right.

이게 모델 S 맞습니다

Rolling out in 2012.

2012년에 출시될 예정이죠



The reason for the IPO was actually

IPO(기업공개)를 하게 된 이유는

to raise funds for parallel development of some additional variations on the Model S platform,

모델 S에 추가적인 변형을 가져올 병렬 처리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 있고

to give us a little bit of additional cushion in case the Model S takes longer than expected.

모델 S 양산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이에 대한 완충책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이유도 있으며

And also to provide some small amount of liquidity for myself and others that are in the IPO.

또한 저를 포함한 투자자분들께 IPO를 통해 소액이나마 유동성을 제공하고자 하기 위함인데요

I’m only selling 5% of my holdings,

저는 제 지분의 5%만 팔 예정입니다

and I don’t tend to sell anymore, to be clear.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그 이상은 팔 생각이 없습니다

Elon, what do you think Tesla will look like in 5 years?

일론, 5년 뒤에 테슬라는 어떤 모습일 것 같으세요?

This company has changed so much just in the past few years.

테슬라는 지난 몇 년 사이에 엄청난 변화를 겪었잖아요

Well, what I hope we were doing in five years is

글쎄요, 제가 향후 5년 안에 기대하는 것은

doing our mass market vehicle.

대중 시장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And then that’s really been the goal all along.

그게 사실 지금껏 쭉 제 목표였거든요

From the beginning, my dream for Tesla has been

처음부터 테슬라를 향한 제 꿈은

to make mass market electric vehicles.

전기차를 대량생산 하는 것이었습니다

And we’ve done step one of that, with the Roadster,

이를 위한 첫 단추로 로드스터를 출시했는데요

which is the high priced, low volume.

이는 고가의 차량으로 소량만을 생산했고

Now we’re moving to Model S,

이제 저희는 모델 S로 옮겨가서

mid-price, mid-volume.

중간 정도의 가격대와 생산량을 목표로 하며

And then, hopefully, in five years, maybe six years,

그런 다음 바라건대 5년 안에, 어쩌면 6년 안에는

we are also producing the mass market electric vehicle.

대중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었으면 합니다

That’s the ultimate dream for me, for Tesla.

그게 바로 제 자신과 테슬라가 기대하는 최종 꿈입니다

And looking at Tesla, this is a startup company.

테슬라를 살펴보면 스타트업 회사잖아요

Like many startup companies, you lose money.

여타 많은 스타트업들과 마찬가지로 적자를 내고 있죠

The company has lost about $260 million since its inception.

창업한 이래 지금껏 2억 6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는데요

You’re going public. You want the public to invest in Tesla.

기업공개를 감행하셨단 말이죠. 사람들이 테슬라에 투자하기를 바라실 텐데

What can you say to reassure investors that might have questions about the potential profitability here?

잠재적인 수익창출에 의문을 품고 있는 투자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Well, we do often get that question.

그 질문을 종종 받곤 하는데요

The thing that’s important to bear in mind is that

명심하셔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바로

if Tesla would just decide to be a sports car company

만약 테슬라가 스포츠카나 만드는 회사가 되겠다고 다짐한 뒤

and sell power trains to other companies, like to Diamond and to Toyota,

다이아몬드나 도요타 같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동 전동 장치나 팔고 있었다면

we would be profitable.

저희는 흑자를 기록했을 겁니다

That’s an important consideration.

물론 그것도 중대하게 고려한 사안이었죠

However, we’re choosing not to do that.

하지만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We’re choosing instead to reinvest those profits

그보다는 이로 인한 수익을 재투자하고

and raise additional money

추가적으로 자금을 확보하여

to increase the production volume and produce the Model S,

모델 S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결정했는데요

which is 30 times more production volume,

이는 현재 스포츠카 생산량의 30배

maybe 40 times more production volume than our sports car.

내지는 40배 이상의 생산을 가능하게끔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And it’s just impossible, if you’re going through that kind of growth, to remain profitable as a whole.

그리고 이 정도의 성장을 겪으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흑자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